Essa ilustradora super sensível capta a beleza de se apaixonar de uma forma que você quase pode sentir

Pessoas são diferentes e cada uma tem sua maneira de demonstrar o amor.  Alguns expressam seu afeto através de toques, outros através de palavras e alguns através de ações.

Hyocheon Jeong é um artista incrível da Coreia do Sul, cujas obras estão roubando os corações dos seguidores do Instagram. Ela desenha momentos íntimos e aconchegantes da vida de casais, passeios no parque, jantares e cochilos.

Essa artista com carinha de menina tem 27 anos e usa cores para expressar o humor do momento e varia de tons pastéis a tons brilhantes e fortes. Na maioria das vezes, há apenas duas pessoas nessas ilustrações, como se fossem as únicas almas deste mundo, mas as vezes, a artista adiciona um gato como um companheiro fofo na vida do casal.

Dê uma olhada nessas belas imagens e sinta ainda mais românticos:

1. Sou sensível ao seu toque.

Book cover illustration <Jacket cover> -Boss. Please don’t flirt. -Jamsai publisher . 태국의 Jamsai 출판사와 작업한 북커버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저는 보통 성인 소설 일러스트는 문체나 내용이 아아-주 마음에 들지 않는 한 작업하지 않는데, 태국 소설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 알 방법이 없었어요ㅋㅋ 제목부터 갱장히 맘에 걸려서 담당자님께 조심스레 수위가 어떻게 되는지 예시 들 게 떠오르지 않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책은 안봤지만 영화는 봄)와 비슷하냐고 여쭤봤어요. 한국어로 걱정하지 마세요^^ 그레이가 10이면 이 소설은 4 정도입니다^^라고 넘 귀엽게 답변 주신 팟차랑님ㅋㅋㅋ 다행히 채찍 같은 건 안나오나보네.. 믿고 작업했뜹니다.. Thanks Pacharang! . #bookcover#jacket#illustration#painting#art#artwork#북커버#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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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lertando com o chefe.

3. Um passeio no parque no final de semana.

<마치 눈이 부신 것처럼> 이맘 때면 발 밑으로 분홍빛 카페트가 깔려 바람이 불면 한 올 한 올 동그랗게 풀려 날아가던 날에 누웠지. 벚꽃잎 하나가 네 속눈썹 위로 살풋 내려앉았을 때 너는 눈을 찡그리듯 웃었어 눈이 부신 것처럼. 세상이 너무 봄빛이라 그랬나. – 네 얼굴 위의 꽃잎은 꼭 알맞은 데를 찾아 앉은 것 같은데. 눈 한 번 깜빡이면 금세 날아가버릴 것 같아 울고 싶어졌네. 아름다운 건 늘 그랬어. 억지로 쥐면 시들고 바라보고 있으면 잠시 뺨을 다정히 스치고 떠나. 안녕이란 단어는 이 작고 동그란 꽃잎을 닮았지. 너무 가벼워 바람 한 숨에 흩날려 사라지는 아쉬움이. – 햇살 속 작게 윤이 나는 속눈썹을 잃어버려서 찾아온 봄이 앉을 데 없어 더 빨리 떠나네. 나는 그때 네 표정처럼 눈을 조금 찌푸리고 이 계절을 보내. 마치 눈이 부신 것처럼. . #art#artwork#illustration#drawing#painting#일러스트#イラ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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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mo dormir ao seu lado.

5. Uma noite com você, nunca é uma noite qualquer.

6. Eles gostam de livros.

<이상형의 이상향> 누군가 이상형을 물을 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답했지만, 정확히는 그러한 이와 맺는 관계에 대한 소망에 가깝다. 내게 있어 독서를 꾸준히 하는 것은 견문을 넓히는 데에 열망이 있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고 구축하는 것에 게으르지 않다는 것과 같다. 이는 책에 한정되지 않고 영화, 음악 같은 문화 소비로 확장된다. 광활한 그곳에서 상대가 선택해 축적해온 취향은 그를 읽어낼 수 있는 강력한 지표가 된다. 우리는 감상을 나누는 행위를 통해 서로의 세계를 엿보거나 초대한다. 섹스가 육체적 탐닉이라면 이러한 대화는 정신적인 그것이며 상대의 본질를 향해 항해하는 탐험이자 탐구다. 사랑하는 이가 창조한 세계는 곧 나의 이상향, 완벽한 유토피아가 된다. . #art#artwork#illustration#drawing#painting#일러스트#イラ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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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ossas férias.

8. Eu só quero ficar aqui hoje.

9. Me sinto segura no seu abraço.

<password 1121> 잠들어 있는 사람은 모르는 이야기다. 누군가와 함께 자는 것이 익숙지 않아서인지 늘 한 시간쯤 먼저 깨곤 했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과 창으로 조금씩 밝아오는 새벽빛에 드러나는 얼굴. 잠든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서 깨서 나를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과 이 얼굴을 좀 더 오래 보고 싶다는 두 가지 마음이 교차했다. 속눈썹을 건드리면 살짝 찌푸리는 표정에 조용히 웃고. 거칠게 튼 입술을 만지면서 뭐라도 좀 챙겨 발라줄걸 싶어 괜히 속상하고 그랬다. 나와 전혀 다른 생김새의 이마와 코, 턱 같은 곳도 살살 쓰다듬으며 조용한 관찰을 하는 시간. 네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아주 익숙한 얼굴이 새삼 벅차게 다가오고. 같은 샴푸 냄새를 풍기며 작은 침대에서 나와 발등을 맞대고 자고 있는 사람. 너는 언제부터 나와 이렇게 가까워졌나요. 동그랗게 잠든 너를 두고 나오는 날엔 평소에는 하지 않던 일들을 했다. 나 다녀올게 인사를 하는 것. 현관문을 평소보다 조용히 닫는 것. 문손잡이를 한 번 더 돌려 문이 잘 잠겼나 확인해보는 것. 항상 뛰어내려오는 언덕길을 몇 번씩이나 뒤돌아보며 천천히 걷는 것. 잠든 사람은, 잘 모르는 이야기다. Full image👉profile link grafolio #art#artwork#illustration#drawing#painting#일러스트#イラス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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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Um pouco de vergonha de olhar no seu rosto.

Hyocheon Jeong  é realmente incrível, e tem um olhar bem sensualizado dos relacionamentos. Ela expressa tanto sentimento nas feições que é possível sentir o momento. E você pensa que acabou? Logo traremos mais ilustrações de casais apaixonados dessa artista super sensí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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